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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6-12-27 19:18
문상 방법
 글쓴이 : 관리자
 

1. 외투는 대문 밖에서 벗어 든다.

 

2. 상제에게 목례

 

3. 영정 앞에 무릎꿇고 분향한다.(향을 한개나 세개를 집어 성냥불이나 촛불에 붙인 다음 손가락으로 가만히 잡아서 끄던가 왼손을가볍게 흔들어 끈 다음 두손으로 향로에 꽂는다.(절대로 입으로 끄지 말 것)

 

4. 영정에 재배하고 한 걸음 불러선다.

 

5. 상제에게 절을 하며, 인사말을 한다.

        상제의 부모인 경우 : "상사에 얼마나 애통하십니까"

        상제의 아내인 경우 : "위로할 말씀이 없습니다"

        상제의 형제인 경우 : "상을 당하셔서 얼마나 비감하십니까"

 

※조문(弔問)과 조상(弔喪)

상가에 가서 상주에게 인사라고 유족을 위로하는 것을 '조문'이라 하고, 반면 죽은 이에게 예를 올리는 것을 '조사'이라고 한다.

'문상'은 조문과 조상을 합한 말이다. 그러나 요즘은 이 말들을 구분하지 않고 쓰고 있다.

 

 

 


 
  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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